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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서포터즈가 지도하는 종목은 농구, 배구, 배드민턴, 야구, 축구 뿐만 아니라 핸드볼, 펜싱, 아이스하키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을 포함해 21개에 달한다. 스타 서포터즈에는 박찬숙 조성원 김택훈(이상 농구), 강만수 한유미(이상 배구), 하태권 임방언 황지만(이상 배드민턴), 진선유(스케이트), 마해영 박명환(이상 야구), 조준호(유도), 현정화 양영자(이상 탁구), 손태진(태권도), 최병철(펜싱), 최현호(핸드볼) 등 유명 메달리스트 출신 선수들과 운동지도가 가능한 연예인 이동준(태권도), 이정용 김영호(이상 헬스)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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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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