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스킨큐어의 한스킨이 대만에서 '퀸 뷰티 어워드 2018 한국 필수 구매 아이템'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K 뷰티 브랜드로써 입지를 강화했다.
'퀸 뷰티 어워드'는 16년째 TVBS에서 방영하는 대만의 대표적인 뷰티 정보 프로그램이자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고 있는 <퀸(Queen-女人我最大)>의 대표 뷰티 어워드로, 각 분야의 전문가 50여 명이 직접 사용 후 선정해 공신력 있는 행사다.
한스킨 '블래미쉬 커버'는 지난 10일(월) 어워드에서 '한국 필수 구매 아이템' 부문을 수상, 국내 브랜드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스킨 '블래미쉬 커버'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완벽한 커버가 가능해 2008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스킨 대표 스테디셀러로,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한스킨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의 비비 크림을 개발한 한스킨만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블래미쉬 커버'의 뛰어난 제품력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만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우수한 한스킨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스킨의 '블래미쉬 커버'는 완벽한 커버력과 함께 촉촉하고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피부에 내추럴한 광택감을 선사해 기존 시장의 타 컨실러들과 차별화한 제품이다. 국소부위 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 사용해 넓은 부위의 트러블, 잡티까지도 깔끔하게 커버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크림 제형으로 쫀쫀하게 피부에 밀착해 들뜨지 않고 번들거림 없는 우수한 지속력이 특징이다.
또한 6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안 피부 진정과 커버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다크서클, 홍조, 여드름 등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브라이트, 라이트, 내추럴의 세 가지 컬러를 선보여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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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킨 '블래미쉬 커버'는 지난 10일(월) 어워드에서 '한국 필수 구매 아이템' 부문을 수상, 국내 브랜드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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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킨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의 비비 크림을 개발한 한스킨만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블래미쉬 커버'의 뛰어난 제품력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만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우수한 한스킨 제품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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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6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안 피부 진정과 커버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다크서클, 홍조, 여드름 등을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도록 브라이트, 라이트, 내추럴의 세 가지 컬러를 선보여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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