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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MAX FC는 올해에만 네 번째 넘버시리즈를 확정했으며, 올해 12월 지역 대회까지 총 다섯 차례 넘버시리즈를 예정하고 있다. 이는 국내 입식격투기 대회사는 물론 종합격투기 대회사 포함 최다 개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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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는 국내 격투기 대회사로서는 유일하게 랭킹제를 도입, 11체급 9명의 챔피언이 활약하고 있다. 2013년 첫 대회 개최 이후 꾸준한 대회 유치와 선수발굴을 통해서 탄탄한 저변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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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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