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초를 삼자 범퇴 처리한 윌슨은 2회초 선두 타자 이대호에게 볼넷을 내준데 이어, 채태인과의 승부에서 포수 유강남이 공을 뒤로 빠뜨리면서 이대호의 2루 진루를 허용했다. 채태인의 진루타로 만들어진 1서 3루에서 민병헌이 3루수 땅볼을 쳤으나, LG 3루수 채은성의 송구 실책으로 민병헌이 세이프, 1사 1, 3루의 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윌슨은 신본기를 2루수 땅볼에 이은 병살타 처리하면서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4회 2사 후 민병헌에게 좌측 라인 선상 2루타를 내준 윌슨은 신본기를 삼진 처리하면서 또 위기를 넘겼다. 5회는 삼자 범퇴로 마무리하며 안정을 찾아갔다. 그러나 LG 타선은 여전히 침묵했다.
Advertisement
윌슨은 6회까지 총 105개의 공을 던졌지만, LG 타선은 역전을 이뤄내지 못했다. 결국 윌슨은 7회초 시작과 동시에 신정락에게 공을 넘기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