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00'에 출연한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1억이 넘는 돈을 편의점에서 사용했다고 밝혀 화제다.
김도균은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얼마 전까지 모은 편의점 포인트가 116만점까지 갔다. 기본적으로 1%씩 적립된다고 하면 사실상 편의점에서 사용한 금액이 1억1400만원이 된다"며 '억' 소리 나는 편의점 사용 요금을 밝혀 100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백만 점 목표로 열심히 모았는데, 막상 백만 점을 넘기니까 공연이 끝난 다음의 허탈감 같은 기분이 들더라. 그래서 다음은 아예 이백만 점 까지로 생각하고 있다"며 새로운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김도균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8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