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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매력'에서 풋풋한 20살의 모습부터 성숙한 32살의 모습까지 보여줄 두 배우는 서로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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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과 타이밍에 따라 상대가 사랑스러워 보이는 지점을 뜻하는 드라마 제목인 '제3의 매력'. 남들은 모르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제3의 매력'을 묻자 이솜은 "잘 먹는 것", 서강준은 "운전을 잘하는 것"이라며 다소 엉뚱한 답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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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강준, 이솜이 출연하는 드라마 <제3의 매력>은 오는 9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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