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최송현과 서현진이 1인 방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각 방송사 간판 아나운서 출신 엔터테이너 서현진, 김주희, 최송현, 공서영이 출연했다.
프리 선언 후 배우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송현은 현재 스쿠버다이빙 강사로도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최송현은 "스쿠버다이빙 강사인데, 이와 관련된 인터넷 방송을 운영 중이다. 최근 구독자수 세자리수 돌파했다. 아직 국내에는 해양 콘텐츠가 많지 않은데 잘 키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서현진 역시 2014년 프리 선언을 한 후 최근 1인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저도 최근 개인 방송 채널의 구독자 수가 세 자리 수를 돌파했다. 여성 능력 개발 센터에서 편집을 배운다"며 1인 방송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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