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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교사'의 과외 선생님으로 출연하게 된 이대휘는 평소 다정하고 배려 깊은 성격으로 이미 팬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교사'에서 만날 학생과의 환상 케미가 기대 되는 이유다. 또한 미국과 일본에서의 거주 경험으로 영어, 일본어 등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외국어 선생님으로 나설 것인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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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셀프 영상에서 이대휘는 "성적 향상은 물론이고 공부 때문에 힘들고 지치신 학생 분들을 위해 성심성의껏 가르쳐 드리겠다. 언제 갑자기 현관 문을 노크할 지 모르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방문교사를 많이 신청해달라"며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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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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