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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9월 14일과 15일에 걸쳐 2회의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를 마친 '아워 바디'에 대해 관객들은"적은 예산에 비해 정말 잘 만들어진 수작", "30대 여성이기에 더욱 공감했다.", "자영의 몸과 심리적 변화가 훌륭하게 묘사되었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라는 등의 호평을 내렸다. 이틀동안 토론토 도심에 위치한 각 400석, 200석 규모의 극장에서 최초 상영을 마친 '아워 바디'는 북미 최대 영화제인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가장 먼저 호평을 받고 돌아옴으로써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영화임을 입증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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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배우 최희서의 영화 '아워바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스크린 퀸 배우 최희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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