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모델 문가비가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문가비는 19일 자신의 SNS에 "이 사진을 업로드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 프리다이빙 제대로 배울거다. 물공포증 완전히 극복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물 속에서 초록색 원피스 아찔한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는 문가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가비는 젖은 머리카락과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수영복으로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최근 핫한 셀럽으로 통하는 모델 문가비는 마치 포토샵 한 듯 비현실적인 몸매로 유명하다. 170cm에 33-23-34라는 비현실적인 사이즈의 몸매를 갖고 있는 그는비결에 대해 "타고남+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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