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믹 재거와 '44세 연하' 여자친구가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롤링스톤즈 믹 재거(75)가 여자친구 멜라니 햄릭(31)과 뉴욕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믹 재거는 '악마의 여성 편력'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여성과 교제해왔다. 지금까지 4명의 부인 사이에서 3남 4녀를 두고 있으며 이혼 후 발레리나 멜라니 햄릭과 교제 중이다. 햄릭 2년 전 믹 재거의 딸을 출산하기도 했다.
믹 재거는 1962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롤링 스톤스의 멤버로 보컬을 맡고 있다. 특히 롤링 스톤스는 지금까지 단 한 번의 해체 없이 50년 넘게 현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살아 있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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