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개 팀이 북부(경찰, SK, 화성, 고양, LG, 두산)와 남부(상무, KIA, KT, 한화, 삼성, 롯데) 2개 리그로 나뉘어 총 570경기가 치러졌다. 북부리그에서 경찰 야구단이 55승 8무 32패(승률 0.632)로 1위에 오르며 2011년 이후 8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남부리그는 상무 야구단이 51승 10무 35패(승률 0.593)으로 2012년 이후 7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북부리그에서는 경찰 박준표가 12승과 평균자책점 2.37으로 투수 부문 2관왕에 올랐고, 타자 부문에서는 경찰 임지열이 타율 3할8푼, 79타점으로 타율상과 타점상(공동), 경찰 이성규가 31홈런, 79타점으로 홈런상과 타점상(공동) 등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KBO 퓨처스리그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KBO 포스트시즌 종료 후 개최되는 2018 KBO 시상식에서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또한 이 기간 30경기를 춘천, 군산, 부산 기장군 등 연고 외 지역 중립구장에서 개최해 평소 야구를 접할 기회가 없던 팬들에게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