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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7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이번에는 싱글 앨범으로, 이전 앨범인 '그때 헤어지면 돼'에 이어서 이번에는 이별을 이겨내려고 하는 마음을 담은 처절한 발라드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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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태균은 로이킴에게 "살이 빠진 것 같다"고 했고 로이킴은 "1위를 할 줄 몰랐는데,1위 공약으로 복근을 만들겠다고 했다. 그래서 요즘 살을 빼고 있다"며 "지금 당장은 복근 형성이 전혀 안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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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우주소녀처럼 포인트 안무가 있냐는 질문에 로이킴은 "저는 기타를 쳐서 안무가 없다. 너무 다행이다. 저는 춤을 못 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영은 '부탁해'의 포인트에 대해 "서정적인 가사와 포인트 안무가 있다"고 말했다. 우주소녀는 포인트 안무 '자석춤', '오목조목춤', '엎어라 뒤집어라 춤'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동화같은 마법을 콘셉트로 선보인 지난 앨범에 이어 이번 신규 앨범 'WJ PLEASE?'에서는 꿈을 전달해주고(포레우스 유닛/1학년), 꿈을 수집하며(아귀르떼스 유닛/2학년),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에뉩니온 유닛/3학년) 마법학교 콘셉트로 더 구체화 시켰다. 김태균은 "해리포터 느낌이냐"고 물었고 보나는 "맞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은서는 예능 '진짜 사나이 300'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은서는 "너무 값진 시간이었고 또 체력의 한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나 나르샤는 "값진 시간 확실해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르샤는 "(출연자 중) 은서가 제일 어렸는데 역시 체력이 정말 좋았다"며 "방송으로 확인하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우주소녀의 미기와 선의는 중국 걸그룹 화전소녀 활동으로, 성소는 미리 예정된 중국 스케줄로 조정이 불가피해 이번 새 앨범 활동뿐 아니라 컬투쇼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우주소녀는 "세 명은 중국에 우주소녀 이름을 알려주고 있다"고 전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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