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서정희-서세원의 딸인 변호사 서동주가 반려견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햇다.
서동주는 20일 자신의 SNS에 "latergram"이란 말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 두 마리를 다정하게 껴안으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서동주의 시원한 미모가 돋보인다.
서동주는 지난 15일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첫 출연했다. 서동주는 부모의 이혼 당시 자신이 엄마를 도왔던 만큼 이후 서세원과 연락을 끊은지 오래됐다는 사실, 자신의 이혼 이유에 대해 "행복하지 않았다. 결혼 실패에 서럽고 외롭고 비참했다"는 심경 등을 고백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