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이지애가 딸 서아와 함께 다정한 오후를 보냈다.
이지애는 20일 자신의 SNS에 "잠꼬대로 '키카'를 외치는 경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애는 딸 서아와 키즈카페 나들이에 나섰다. 이지애는 서아를 품에 안은채 활짝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지애는 지난 2010년 동료 아나운서였던 김정근과 결혼, 지난해 1월 딸 서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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