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24일 추석당일에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전자랜드는 전국 120여개 매장 중 90개 지점의 주차장을 무료개방한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22개, 강원 4개, 충청 14개, 전라도 15개, 경상도 33개, 제주 2개 매장이며, 상세한 주차 가능 지점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이며, 파손 및 도난 등의 문제 시 전자랜드에서 책임지지 않는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는 전국 주요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주차 후 주요장소를 방문하기에 좋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정상 영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