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이 한류를 상징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중국 IT 기업인 텐센트 플랫폼에서 방영중인 <하트시그널> 중국판 리메이크 버전은 누적 조회수 3억 916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2회는 1억 2,000만 뷰를 달성했다.
<하트시그널> 중국판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중인 일반인 출연자들 또한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팬덤이 생기는 것은 물론, 온라인상에는 연일 이들을 응원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프로그램 인기와 더불어 출연자들이 착용한 제품도 덩달아 화제다. 판매 기능이 결합된 중국 SNS 샤오홍슈에서 이들이 사용?착용한 제품들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채널A <하트시그널>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채널A <하트시그널>은 일반인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