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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4회에서는 납치 살인 사건의 진범이 밝혀진 가운데, 윤화평과 최윤(김재욱 분)이 진범 최민상(이중옥 분)의 함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윤화평은 부마자를 놓쳐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답답한 상황에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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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김동욱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내면 심리까지 완벽하게 그리며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디테일한 표정 변화와 눈빛으로 윤화평을 현실에서도 볼 수 있을 법한 캐릭터로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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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같은 역대급 호러 드라마'라는 호평과 함께 평균 3.2%, 최고 3.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는 '손 the guest'는 매주 수, 목 밤 11시에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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