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300' 그룹 러블리즈와 바이브 윤민수와 함께할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N 하나의 목소리 전쟁 '300'에서는 마지막 예선 대결로, 바이브 윤민수와 러블리즈의 떼창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러블리즈와 함께할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앞서 러블리즈는 아티스트 모집 영상에서 "250분 이상 오면 러블리즈와 단체 사진을 찍을 것"이라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이후 공개된 러블리즈와 함께할 아티스트는 273명이었다.
이미주는 "눈물이 날 뻔했다. 이렇게 많이 오셨구나 싶어서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예인은 "금쪽 같은 주말에 저희 보러 273분이나 오셨다는 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민수는 아티스트 공개 직전 "200명 정도 예상한다"며 "2년간 공백이 있었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윤민수 팀의 아티스트는 282명이었다.
그는 "정말 오랜만에 방송 출연하는 건데 너무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동적이다. 아버님도 보이고, 어머님도 보이는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하다. 사랑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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