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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러블리즈와 윤민수 각 팀의 가수들과 떼창을 함께할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러블리즈는 273명의 아티스트가 참석했고, 윤민수는 282명 아티스트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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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명 정도 예상한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던 윤민수는 "정말 오랜만에 방송 출연하는 건데 너무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동적이다. 아버님도 보이고, 어머님도 보이는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하다. 사랑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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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팀의 경연곡은 'Ah-Choo'(아츄). 러블리즈는 273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어느때보다 더깝게 느겨진 팬들의 마음에 러블리즈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모든 무대를 마친 뒤 심사위원 점수, 출석 점수, 마지막 열정 평가단 점수 합산 결과 윤민수가 최종 승리를 거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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