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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공개된 추석 인사 영상에서 엔플라잉은 "무탈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큰집에 가서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싶다(이승협)" "근 손실을 막기 위해 집 근처 헬스장에 가겠다(권광진)" "집에 가서 고양이들에게 파묻혀 지낼 예정이다(차훈)" "연휴에 만화카페에서 여유 시간을 즐기고 싶다(김재현)" "추석하면 송편. 꿀 송편 많이 먹고 올 거다(유회승)" 등 각자 유쾌하고 소소한 연휴 계획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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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플라잉은 추석 연휴를 보내고 난 뒤인 29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롤링홀에서 기획공연 'Talks On Music : 엔플라잉&O.O.O&웨터'에 참가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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