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홍윤화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결혼을 앞둔 홍윤화는 "아직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못받았다. 내가 할까 생각중"이라며 "우리는 먹세권으로 집을 정했다. 망원역 쪽 기사식당 많은 곳이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치팅데이를 즐긴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오늘 아침에 재보니까 27kg이 빠졌다. 내 전성기 모습을 보여줄게"라며 감량전 실제 사이즈 입간판을 들고왔다.
그는 "결혼도 이유지만 내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드레스를 지금보다 10kg 뺀 가정하에 드레스를 맞춰놨다. 다음주에 도착한다. 안 빠지면 지금 교복 입고 결혼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