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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울산(승점 48)은 2위 경남과 치열한 순위 경쟁 중이다. 전날 승점 2점차였던 경남이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하며 승점 3점(승점 53)을 쌓아올렸다. 사상 첫 스플릿A행을 확정했고, 울산과의 승점 차도 5점으로 벌렸다. 스플릿리그 전에 경남을 밀어내고 2위로 올라가는 것을 목표 삼은 울산으로서는 이번 라운드 전남전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FC서울전에서 후반 교체투입된 에이스 말컹은 후반 16분 동점골을 밀어넣었다. 시즌 23호골로 득점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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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울산 감독은 전남전을 앞두고 주니오의 7경기 연속골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컨디션은 아주 좋다. 찬스가 생기면 언제든 골을 넣을 준비가 돼 있는 선수"라며 굳건한 믿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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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감독은 "우리는 매경기 베스트 멤버를 가동해 전력투구할 것이다. 승점차가 많지 않기 때문에 어떤 경기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우리선수들이 매경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스플릿리그까지 남은 5경기에서 쌓을 수 있는 최대한의 승점을 쌓아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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