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훈훈한 한복 자태로 명절 인사를 전했다.
22일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추석을 맞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인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골든차일드는 10명의 멤버들이 다른 컬러의 한복을 차려입고 각자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골든차일드는 "작년 추석에 이어 이번 추석도 저희와 보내게 됐는데 좋으시죠? 고향 가시는 길 운전 조심하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저희 골든차일드는 어김없이 이번 추석에도 골드니스들과 함께 즐길게요!! 그럼 행복한 추석과 함께 골차하세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어린 추석 인사를 덧붙였다.
지난해 '담다디'로 데뷔한 골든차일드는 '너라고', '렛미' 등 발표하는 곡마다 역동적인 칼군무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받으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6시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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