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폴 포그바(25)가 팀 부진에 반성했다.
맨유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맨유는 올 시즌 3승1무2패(승점 10점)로 불안한 출발을 하고 있다. 아직 6경기를 치렀을 뿐이지만, 7위에 머물러있다.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도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포그바는 팀의 부진에 "우리는 홈에서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해야 한다"면서 "울브스전에서 더 잘 할 수 있었다. 공격하기 위해 있다. 맨유가 공격적으로 할 때 다른 팀들이 두려워 할 것이다. 우리의 실수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포그바는 "우리는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태도를 바꿔야 한다. 지난 시즌 토트넘, 리버풀, 첼시, 아스널을 상대로 했던 것 처럼 공격하고 압박해야 한다. 그래야 더 쉽게 풀어갈 수 있다"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