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수향은 극중 강미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강미래는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성형수술을 하게된 캐릭터다. 성형수술이 티나는 얼굴과 자연미인 현수아(조우리)의 계략으로 상처받기도 하지만 도경석(차은우)과 연우영(곽동연)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도경석과 해피엔딩을 맞게 된다. 임수향은 이러한 강미래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내면의 상처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을 이끌었다. 임수향의 하드캐리 덕분에 다소 약했던 캐스팅 라인업에도 드라마가 무사히 끝났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