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파른 상승세다. 지난해 연수구청에 입단한 서남근은 '2018년 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급 2품을 차지했다. 기세를 몰아 추석 대회에서 생애 처음으로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Advertisement
백두장사 결정전 역시 백두장사 2회에 빛나는 손명호와 맞붙었다. 서남근과 손명호는 1-1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판세가 기울어 진 것은 세 번째 판이었다. 세 번째 판에 들어선 서남근과 손명호는 정규시간 1분과 연장 30초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해 계체를 했다. 그 결과 서남근이 140.70㎏로 146.70㎏의 손명호보다 6㎏ 덜 나가 승리를 가져왔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kg이하) 결과
Advertisement
1품=손명호(의성군청)
3품=장성복(양평군청)
4품=이슬기(영암군민속씨름단) 최인호(정읍시청) 박정석(구미시청) 오정민(울산동구청)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