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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풋볼 에스파냐는 25일(한국시각)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대행과 폭스스포츠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스칼로니 감독대행은 "메시와 대화를 나눴지만, 현재 최선의 상황은 메시가 합류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매체는 '메시가 10월 A매치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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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메시의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9월 A매치에서도 에이스의 상징인 10번을 비워뒀다. 메시의 자리라는 의미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장 역시 "우리는 메시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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