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쌈디의 집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함께 명절 음식을 해먹으며 풍요로운 추석 분위기를 만끽했다.
Advertisement
기안84는 '여름 현무학당'을 언급했다. 이에 박나래는 "현무 오빠가 대단하다고 느낀 건 프로였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카메라 밖에서 낯빛이 까맸다. 그런데 카메라 안에서는 (정상적으로) 되돌아온다. 낯빛도 조절하더라"라며 장난 섞인 칭찬을 건넸다. 이어 멤버들은 '여름 현무학당'에서 '물따귀' 게임에서의 박나래 활약을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2-3위 전이 더욱 치열해졌다. 늦게 게임에 물이 오른 박나래의 질주가 시작됐고, 이시언-기안84 팀은 말들을 올인하며 뒤쫓았다. 박나래-쌈디 편이 우승을 앞둔 그때 기안84는 긍정의 힘으로 던졌고, 윷 2번 백도 1번으로 박나래-쌈디 팀을 잡았다. 드라마틱한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이시언-기안84는 레전드 편과 웃음을 안방극장에 선물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