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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터키 외신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알파고가 새로운 호스트로 등장했다. 한국으로 초대한 알파고의 세 친구는 각각 터키에서 의사, 변호사, IT회사 CEO로 소위 말하는 '엘리트' 출신이다. 엘리트 출신답게 친구들은 한국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한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IT기업 CEO인 미카일은 "한국이 제 롤모델인 국가이기 때문에 한국에 가고 싶었어요"라고 말해 한국의 기술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메르트는 "한국 역사책에 나온 조선 시대 장소를 가보고 싶어요"라고 말해 한국 역사에 관심을 표현했다. 이번 터키 편은 엘리트 친구들이 어떤 관점과 생각으로 한국을 여행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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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사천리로 진행되던 친구들의 여행계획 회의는 좀처럼 끝나지 않았다. 계획을 짜던 중 한국 문화에 대한 토론이 시작돼 회의에 브레이크가 걸린 것. 친구들은 '한국의 평점', '케이팝 문화', '한국의 교통체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벌이기 시작했다. 밝은 대낮에 시작한 여행계획 회의는 어두운 밤이 될 때까지 끝나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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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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