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김지현이 2살 연하 남편과의 다정한 추석 데이트를 인증했다.
김지현은 26일 자신의 SNS에 "추석 음식하느라 수고했다고 전주여행 와준 울 남편"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현은 남편과 함께 큼직한 곰돌이 솜사탕을 든 채 전주 거리를 걸으며 다정한 금슬을 뽐내고 있다.
김지현은 "어제 저녁 전주에서 데이트하고 오늘은 내장산 갔다 맛난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극장에서 게임하러 갔다가 단추 버리고 올뻔. 오늘 많이도 돌아다녔네"라며 "얼마만인가. 친절한 성덕씨. 부지런한 남편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지현은 지난 11일 임신을 위해 4번째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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