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팀은 3회부터 점수를 내기 시작했다. NC는 3회초 2사 1루에서 권희동의 투런포로 선취점을 얻었다. 하지만 롯데도 3회말 무사 1,3루에서 민병헌의 희생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5회말 롯데는 곧장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문규현이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했고 1사 1루 상황에서 민병헌의 대타 정훈이 2루 땅볼을 쳤다. 유격수 노진혁은 직접 2루 베이스를 밟고 1루에 송구를 했다. 판정은 병살타 아웃. 하지만 롯데 벤치는 비디오판독을 요청했고 판독 결과 1루는 번복됐지만 2루는 원심이 유지됐다. 이에 조원우 감독은 그라운드로 나와 심판에게 어필하다 퇴장 당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롯데 선발 김원중은 본인의 올시즌 최다인 109개를 던지며 7이닝 3안타 3볼넷 1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7승(7패)을 기록했다.
부산=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