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하석진이 훈남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10월호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하석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하석진은 '내 남자' 삼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패션과 분위기를 선보였다. 말끔한 셔츠에 스틸 워치를 더하거나,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와 포근한 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
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지적인 남자가 부담스럽진 않냐는 질문에 "부담스럽진 않아요. 장점이 더 많거든요. 나이가 들수록 '지적이라는 것' 자체가 도움이 많이 돼요. 천방지축이고 엉뚱한 사람이 매력적일 때도 있는데, 나이가 들면 그럴 일이 잘 없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하우스헬퍼'의 역할처럼 살림을 잘 하냐는 질문엔 "혼자 사는 남자라면 살림은 조금씩 다 할 줄 알잖아요. 저 역시 그렇기 때문에 연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하지만 정리 부분에서 감점이 많을 것 같아요. 하하"라고 유쾌하게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하석진의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