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민병헌, 넥센 신재영에 솔로 홈런 작렬

2018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롯데 7회초 선두타자 민병헌이 우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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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15호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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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전에서 팀이 5-3으로 앞선 7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15호.

에릭 해커로부터 마운드를 물려 받은 신재영과 마주한 민병헌은 2구째에 방망이를 돌렸다. 높게 뜬 공은 넥센 우익수 제리 샌즈가 바라보는 가운데 담장 뒤로 넘어갔고, 1점짜리 홈런으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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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초 진행 중인 가운데 롯데가 넥센에 6-3으로 앞서고 있다.

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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