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2만분의 1 기적'에 동참한 김지수가 26일 방송한 KBS1 '생로병사의 비밀-2만분의 1의 기적, 조혈모세포이식' 편에 출연,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2005년에 우연한 기회로 기증자 서약을 마쳤고 7년 후 조직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났을 때 막상 기증을 하자니 두려운 마음도 들었다는 당시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Advertisement
생명 나눔을 실천한 김지수는 2017년부터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나의 존재가 좋은 쓰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증을 하게 되었고 좋은 결정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 며 "저의 행동이 많은 분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이라는 생명 나눔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되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하며 조혈모세포 기증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