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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해 엘리트 판사 임바른 역으로 해외에서도 급속도로 인기몰이 중인 김명수는 국내는 물론 일본, 태국, 대만까지 팬 미팅을 개최하며 새로운 한류 스타로서의 도약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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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명수는 '내가 아니어도 좋아', 'No More', 'LOVE U LIKE U', 'Talk n Talk', '지난날' 등 무대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음색과 감성으로 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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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는 팬 미팅을 마친 후 자신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소감을 전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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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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