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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 씨의 친형이 무단 주거 침입으로 신고, 경찰이 두 차례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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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박 씨는 오히려 자신이 김 씨 동거인 B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B 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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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는 최근 강성훈이 연루된 사기 혐의 사건에 주요한 참고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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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성훈은 21일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고심 끝에 개인 사정으로 인해 젝스키스 콘서트에 오르지 못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한창 젝스키스의 신곡 녹음이 진행 중이었는데 발표는 부득이 연기하게 되어 유감으로 생각한다"면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인적인 오해와 진실들이 잘 소명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안타까운 입장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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