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창모는 "제가 할 줄 아는 건 다 가져 왔다"고 밝혔으며, 팔로알토는 "파격적이고 자극적인 요소들이 무대에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관객들을 열광케 한 초강력 피처링 군단의 실루엣이 공개돼 그 정체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각 팀의 개성과 진가를 보여줄 프로듀서 특별 공연에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파이트머니 쟁탈전'과 '그룹대항전'을 통과해 살아남은 래퍼들은 '팀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각 팀에 들어갈 수 있는 래퍼는 단 4명이기 때문에 총 16명의 래퍼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전망. 새롭게 바뀐 이번 팀 결정전은 밀어내기 방식으로 진행돼 지켜보는 이들도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과연 래퍼들은 어느 팀 프로듀서들과 손을 잡게 됐을지, 그리고 이들이 앞으로 어떤 무대들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