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간 샤넬이라고 불리는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에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샤넬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
눈썹을 볼드하게 정돈하고 아이라인은 깨끗하게 정돈해 눈매를 강조한 뒤, 빨간 벽돌 컬러를 담은 '루쥬 알뤼르 벨벳 엑스트렘 마뜨' 116호를 골라 입술에 에지를 더하면서 당당한 매력을 보여주었고, 속눈썹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블러셔를 양 볼 중앙이 아닌 광대뼈 라인으로 터치해 우아한 혈색을 완성한 후, '루쥬 알뤼르 리퀴드 파우더 마뜨' 952호 로지 코랄로 입술을 파우더리하게 연출하며, 로맨틱 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보여 주었다.
오는 11월 데뷔 첫 단독 서울 콘서트를 준비 하고 있는 블랙핑크 제니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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