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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평소 자주 하는 요리라고 자신 있어 하던 '해장 파스타'와 '블루 치즈 크림 파스타' 두 가지 스타일의 파스타를 능숙하게 해내 한해와 킬라그램에게 맛과 비주얼 모두 합격점을 받았으며, 추가로 예정에 없던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까지 즉석에서 완벽하게 요리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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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키가 자신이 작사한 샤이니 6집 수록곡 '안녕 (You&I)'을 들려준 것을 시작으로 최애곡들을 서로에게 소개하고 칭찬해주는 등 음악적으로 충분히 교감한 것은 물론 키가 아이돌 가수로서 래퍼들에게 느껴온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한해와 킬라그램 역시 그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진솔하게 나누는 모습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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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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