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BS '1 대 100'에 출연한 방송인 황혜영이 연매출 100억 원의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성공한 사업가로서 시작한지 5년 만에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100억 원의 비결이 뭐야?"라는 질문에 답한 것.
황혜영은 "정말 사업에 올인했다. 아침 여섯시에 출근해서 새벽 세시에 퇴근하고 했는데 지금은 아이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건 내 욕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연매출 100억 원의 비법을 밝혔다.
이어 MC가 "고객 때문에 힘든 일은 없었어?"라고 질문하자 황혜영은 "상품을 받아보신 뒤에 입으시고 그거를 일주일 안에 반품하신다. 누가 봐도 입었는데 안 입었다고 우기신다. 심지어 반품비를 내지 않기 위해 옷을 뜯는 경우도 있었다"고 애로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게스트로는 방송인 김형규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황혜영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황혜영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0월 2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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