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홍현희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미선은 "동료들에게 샌드위치를 사서 보냈다"고 그의 외조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또한 박미선은 이날 워너원 옹성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팬이다. 너무 잘생겼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리포터는 "아까 모든 걸 팔 수 있다고 하셨는데 옹성우 씨한테 본인을 세일즈 해보시면 어떠냐"라고 제안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미선은 "올해 방송 30년차인 박미선이라고 해요. 화면으로 보여지는 모습 너무 멋있다. 활동하시기 힘드실 텐데 건강 신경 쓰고"라며 "사실 제가 돈이 많아요. 여기에 돈 더 많이 벌어서 성우 씨 식사 한 번 대접하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