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도시어부' 멤버들은 황금뱃지 기준을 삼치 115cm로 정한 후 삼치잡이에 나섰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13년 전 뉴질랜드에 살면서 스내퍼(참돔) 낚시를 했다"고 덧붙여 도시어부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에 마이크로닷은 "난 또 우리 같은 이민자처럼 5년 정도 산 줄 알았잖아요"라고 말해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선장님은 "징크스가 있다. 카메라만 대면 고기가 없다"며 안절부절했다.
특히 PD는 삼치가 없자 황금배지 기준을 5cm 낮췄고, 이에 김동현은 "좀 있으면 100cm까지 내려가겠는데"하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오후 낚시의 첫 입질은 김동현이었다. 48cm 삼치를 잡는데 성공한데 이어 바로 48cm 삼치를 잡았다.
김동현은 "고기보다 나와서 이렇게 있는 게 너무 좋다"며 미소 지었다.
반면 이덕화는 이틀 동안 한 마리도 잡지 못하자, "오늘도 못 잡으면 은퇴해야해"라며 마지막까지 힘을 냈다.
그리고 마지막 포인트에서 이경규가 기적의 라스트 입질을 느꼈다. 그러나 아쉽게도 48cm였고, 그렇게 대삼치 낚시는 종료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