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가 매니저와 함께 부산을 찾는다.
크러쉬와 매니저가 비와 함께 럭셔리 오픈카 드라이브를 즐기며 한껏 '스웩'을 폭발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크러쉬가 자신과 비의 뗄 수 없는 운명(?)을 확인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2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2회에서는 크러쉬와 매니저가 부산을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크러쉬가 4년 지기 매니저와 첫 등장해 훈내 가득한 '브로맨스'를 뿜어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부산에서 오픈카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크러쉬와 매니저가 오픈카의 위력에 깜짝 놀라며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모습에 이어 크러쉬가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두 손을 번쩍 들어 특유의 감성 넘치는 '스웩'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 아래 질주를 하던 매니저는 불길한 기운을 감지했고 결국 빗속 드라이브를 즐기게 됐다고. 이에 크러쉬는 비와 자신이 특별한 관계임을 셀프 폭로(?)했고, 매니저는 "비와 한 몸이야"라며 웃픈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또 두 사람이 우산을 쓴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당당히 오픈카의 위용을 뽐내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크러쉬와 매니저가 갑자기 부산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의 '비'우티풀한 부산행 모습은 2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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