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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매년 35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우도를 찾고 있다. 특히 우도는 관광지뿐 아니라 식도락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우도식도락코스가 유명한 것도 우도가 가진 맛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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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맛집이 아니라면 식도락 여행으로 시작하기 어렵다. 우도풍원은 한치주물럭과 돼지주물럭을 주요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풍부한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주요메뉴를 먹고 난 후 먹는 한라산볶음밥은 시그니처 메뉴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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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0%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95% 제주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제주의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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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식도락여행을 다니는 분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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