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배우 오정연이 눈부신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비키니는 배에 힘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정연은 손에 음료를 든 채 수영장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이 늘씬한 오정연의 몸매가 돋보인다.
오정연은 앞서 "니모도 거북이도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날 오정연의 SNS는 1년만의 업데이트였다.
오정연은 지난 2009년 서장훈과 결혼했지만, 2012년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2015년 KBS를 퇴사한 뒤론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워킹맘 육아대디'-'엄지의제왕'-'주먹쥐고 소림사' 등에 출연하는 등 MC 겸 연기자로 활동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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