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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흥민을 둘러싸고 여러가지 비판의 움직임들이 나오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손흥민은 개의치 않았다. 그는 "찬스가 날 때 넣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공격수로서 아쉽기는 하다. 그러나 너무 과도한 골욕심은 팀 분위기를 안 좋게 할 수 있다. 다 제가 잘하라는 의미에서 비판하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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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원정경기였다. 어려운 경기에서 이겨서 다행이다. 초반에 골을 넣어서 편한 경기를 했다. 계속 이렇게 이겨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챔피언스리그 중요한 경기가 남아있다. 회복해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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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찬스가 날 때 넣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경기에서 골을 못 넣으면 아쉽기는 하다. 공격수 입장이라 아쉽다. 당연히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다. 그런 부분이 나를 발전하게 만드는 부분이다. 그러나 너무 과도한 골욕심은 안 좋다. 팀 분위기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선수 개인개인 욕심을 채워나가다보면 분위기가 안 좋아질 수도 있다. 너무 크게 걱정해야할 부분은 아니다. 기사를 안 좋게 쓰시는 것도 다 제가 잘되라고 하는 부분에서 걱정하시는 듯 하다. 크게 신경쓰기보다는 제가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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