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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맨유 스태프들은 조제 무리뉴 감독 이번 주말 경질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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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단은 이날 원정경기 직후 맨체스터로 복귀했으나 무리뉴 감독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무리뉴는 팀에 복귀하지 않고 혼자 런던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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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스포츠 패널이자 맨유 레전드인 리오 퍼디낸드는 "맨유 내부에서 뭔가 중대한 결정이 이뤄지고 있는 것같다"고 말했다. "에드 우드워드 회장처럼 클럽 운영에 책임을 지고 있는 고위층들이 이 시점에서 뭔가 대화를 나누고 있을 것이다. 지금 시점에선 라커룸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분위기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감독, 스쿼드 전반에 대해 맨유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할 것"이라고 봤다. 폴 스콜스 역시 "경기전 우리는 선수들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4주간 우리가 의문을 품었던 문제가 오늘 다시 되풀이 되고 있다"고 평했다. "이기고자 하는 배고픔과 간절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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