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MC몽을 언급해 강호동을 당황시켰다.
30일 tvN '신서유기5'가 첫 방송됐다. 리얼 막장의 끝을 보여줄 이번 '신서유기5'는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와 함께 최다 제작비와 최대 스케일을 예고했다.
이날 은지원이 쏘는 소고기 회식이 공개됐다. 먼저 자리한 강호동과 이수근, 안재현이 멤버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강호동은 군복무 중인 규현을 떠올리며 "멤버가 너무 초라하다"고 운을 뗐다.
이에 이수근은 "방금 전에 몽이 만나고 와서 몽이가 나오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이수근의 폭탄발언에 당황한 은지원과 제작진이 오류가 난 듯 멈칫한 뒤 "잘 지내드나"라고 물어 보여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