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김원준이 딸 예은의 폭풍성장에 심쿵하는 육아대디의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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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20일 자신의 SNS에 "예은아빠, 사랑의몸무게, 빛의속도, 무럭무럭, 쑥쑥, 옌심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원준의 딸 예은은 체중계 위에 올라서있다. 체중계는 13.7kg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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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꾸준히 SNS를 통해 딸바보 육아대디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김원준은 지난 2016년 4월 14살 연하 현직 검사와 결혼했고, 이듬해 1월 딸 예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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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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